/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농협전남지역본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식품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
2일 농협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오는 9월11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식품안전 특별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특별상황실을 운영한다.
이에 전남관내 350여개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 축산물판매장 농축산물의 원산지표시 및 유통기한 경과 여부 등 식품안전에 대한 자체 점검에 나섰다.
또한 농협 전 계통판매장에서는 철저한 식품안전 사전예방 관리를 위해 ‘코너별 자체 점검 항목’을 지정해 상시 점검과 종사자들에 대해 ‘식품 기본 안전수칙’ 교육을 강화해 농협을 믿고 찾는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만전을 다할 방침이다.
특히 농협 판매장은 대국민 신뢰도 제고를 위해 공신력을 갖추고 있는 전문기관 세스코에 식품안전점검을 위탁 실시하는 등 새로운 식품안전 점검방식을 도입해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힘쓰고 있다.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을 포함한 모든 판매장에 대해 철저한 예방활동으로 추석명절에도 식품안전 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이번 추석 선물은 농협 판매장에서 우리지역 농축산물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