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4원 내린 1210.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0.8원 오른 1212.0원으로 출발해 1210.8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원/달러 환율은 위안화 환율의 추가 고점 경신에도 불구하고 당국의 지속적인 시장 관리와 선박 수주 관련 매물 등에 상승이 제한된다"면서 "금주 환율은 미중 추가관세 발효와 경기둔화 우려에 지지력이 유지되겠으나 미중 대화 가능성, 주요국 통화 기대, 추석 연휴를 앞둔 네고에 상방 경직성 또한 확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