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은 원물을 100% 그대로 착즙한 ‘가야농장 다채움진’ 자색양파와 적양배추브로콜리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야농장 다채움진은 물이나 어떠한 첨가물 없이 원물 100%를 착즙한 건강즙으로, 원물 그 자체의 진한 맛과 영양을 담았다. 엄선된 국내산 원료만을 사용했으며 HACCP 인증 제조시설의 꼼꼼한 위생 및 품질관리하에 생산돼 믿고 마실 수 있다.

영양소가 풍부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자색양파와 적양배추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음용이 용이한 파우치 포장으로 편의성을 더했다. 부담 없는 80mL 용량으로 기호에 따라 1일 1~2포씩 식전이나 식후에 실온으로 혹은 시원하게 마실 수 있다.

가야농장 다채움진은 30입 1세트에 2만9800원이며,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