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은 권리금보호신용보험 1호 증권을 발급했다고 밝혔다.
권리금보호신용보험은 현재 상가를 임차하고 있는 임차인이 권리금을 받지 못해 발생하는 손해를 보상하는 상품이다.

SGI서울보증 인천지점에서 1호 보증서를 발급한 계약자 이광덕 좋은사람들 대표는 "권리금 계약 후 권리금을 회수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막연한 걱정이 늘 앞섰다"며 "SGI서울보증의 보험상품을 통해 안심하고 사업을 영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상택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권리금보호신용보험과 함께 출시한 상가보증금보장신용보험은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소중한 자산을 지켜주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신상품 개발 및 보증지원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