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제시카. /사진=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캡처
그녀는 유튜버로 성공 길을 걷고 있지만 연애는 매번 실패한다며 예전 남자친구들의 유형을 분석한 내용을 전했다. 디바제시카는 "이게 문제가 크다"며 말문을 열었다.
제가 만났던 과거의 남자들은 제 성공에 대해 불편해하고 질투했다. 그렇지 않으면 저에게 너무 의존적인 경향을 보여서 밸런스가 맞지 않았다. 그리고 협박형인 사람이 있었다. 헤어지려고 하면 '내가 너의 남자친구라는 사진을 공개하겠다'라고 협박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이수근이 “이상한 녀석들만 만났네! 쓰레기들만”이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디바제시카는 술집에서 남자친구들을 만났다고 말했고, 이에 서장훈은 "5번 만나고 그 사람의 성향을 어떻게 아냐"고 언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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