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4일 1204~121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0.31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6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8월 ISM제조업지수로 49.1을 기록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모두 하회했다"면서 "또한 파운드화가 영국 내 노딜 브렉시트 우려와 조기 총선 가능성 등으로 유로화가 하락하는 등 달러에는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