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5일 1197~1203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3.7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6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홍콩 송환법이 공식 철회된 가운데 영국의 노딜 브렉시트 우려 등이 완화되면서 위험회피성향이 완화됐다"면서 "주요 통화 대비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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