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컷
공개된 사진에서 태연은 레드 립을 쿨하게, 핫핑크 립을 차분하게, 코랄 립을 청초하게 소화했다. 함께한 인터뷰에서 태연은 “나와 내 색깔을 그대로 보여주려고 노력한다. 음악 한 번 하고 말 것도 아니고 쭉 할 건데, 기회는 많다고 생각한다. 그때그때 들려드리고 싶은 음악, 태연이 잘 표현해낼 수 있는 음악을 계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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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태연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하이컷’ 247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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