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송지아가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
©16브랜드

효원커머스 소속 모델 송지아는 유튜브 채널 ‘free지아’를 오픈하면서 첫 영상으로 ‘프로필 컨셉 촬영 비하인드’를 소개했다.
영상에서 송지아는 중국에서의 촬영담을 소개하면서 힘들었던 일상을 이야기했다. 현지에서 여름임에도 겨울 옷을 입고 야외 촬영을 한 이야기부터9시간 촬영의 강행군 일지까지, 화려한 모델 활동 뒤의 실제 모습을 소개했다.

한편 영상을 본 팔로워들은 “사투리가 너무 귀엽다”, “다음 영상도 기대된다”, “free지아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지아는 현재 ‘16브랜드’ 이외에 ‘랑코백’의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