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6일 1193~1197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7.39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중무역협상 재개 소식에 따른 위험회피 성향이 주요 통화의 강세로 이어지며 하락했다"면서도 "미국 경제지표 개선으로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하 기대가 낮아지면서 낙폭은 제한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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