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보건소는 생활 속 걷기 실천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밤낮 걷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주민 60명을 16일부터 모집한다. / 사진제공=용인시 처인구보건소
용인시 처인구보건소는 생활 속 걷기 실천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밤낮 걷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주민 60명을 오는 16일부터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용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처인구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전화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월·수·금 오전 10시와 오후 8시에 한 시간씩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와 함께 처인구보건소 앞에서 김량장역까지 금학천을 따라 왕복 4.2km를 걷게 된다. 걷기 전․후 체성분을 측정해 운동의 효과를 비교해보고 맞춤형 건강관리 상담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