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건강염려증 언급. /사진=JTBC 막 나가는 뉴스쇼 방송 캡처

전현무가 이미 너무 많은 약을 먹고 있다고 털어놨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막 나가는 뉴스쇼’에서 전현무는 건강염려증을 고백했다.

그는 “마약에 호기심 생기지 않냐. 돈 많이 벌면 마약에 관심 생긴다고 하던데”라는 질문이 주어지자 “저는 이미 너무 많은 약을 먹고 있다. 비타민B, 스피룰리나, 오메가3, 엽산, 종합비타민, 미네랄”이라고 언급했다.


장성규는 “거의 약쟁이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인정하며 “너무 많은 약, 건강염려증인데 어떠냐”고 약사 약쿠르트에게 물었다. 약쿠르트는 “적당히 복용하면 괜찮다. 속이 부담되는 경우가 있다면 시간을 달리 해서 먹는 것도 괜찮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