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의 농염주의보>는 그만의 비방용 이야기를 대방출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코미디 스페셜이다. 지난 5월 서울 공연을 통해 첫선을 보인 공연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는 티켓 오픈 5분 만에 2500석이 매진됐고 부산, 대구, 성남, 전주 등 전국투어를 진행했다.
공연에서는 성역 없는 연애담과 필터링 없는 입담으로 연애와 사랑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전했다.
넷플릭스는 론칭을 기념해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박나래의 농염한 포즈와 표정이 담겼다.
한편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는 한국 여성 코미디언 최초로 시도하는 스탠드업 코미디로 마지막 공연후 다음달 1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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