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17일 1184원인 보합권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4.18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사우디 석유시설에 공격으로 인해 원유 생산 차질 우려가 확산됐다"면서 "달러화는 국제유가가 급등한 여파로 위험회피성향이 높아지면서 주요 통화에 대해 소폭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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