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는 19일 연제구 법원 일대 소규모 건설현장에서 부산경영자총협회 및 ㈜옥토건설안전기술원과 함께 사망사고 감소목표 달성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2년 산업재해 사망자수 절반 감소를 목표로 추진 중인 100일 긴급대책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패트롤의 일환으로, 추석명절 후 느슨해진 재해예방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소규모 건설현장 출근자에게 재해예방 OPL, 카드북, 물티슈 등을 배포하고, 추락재해예방 현수막 및 포스터를 게시했다. 이 후 작업장 내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현장의 위험요인을 찾고, 개선 유도했다.
안전보건공단은 사망사고 감소 100일 긴급대책을 추진하고 7월16일 부터 10월31일 까지 약 100일간 전사적 모든 역량을 핵심 위험현장(추락, 끼임, 질식) 불시 점검 패트롤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소규모 건설현장의 패트롤을 강화하고 불량현장에 대한 강력한 경고 즉시 개선을 지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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