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드와 종속회사인 UJC는 가성칼륨 공장 건설을 위해 중국 사천 광안시에 합작 법인을 설립했으며 지분율은 UJC 70%, 유니드가 30%다. 유니드 사천 신재료 유한공사는 유한회사로 주식을 발행하지 않는다.
유니드 측은 “합작법인은 광안경제개발구에 9만톤 규모의 가성칼륨 공장을 건설해 2022년 상반기 내 가동할 예정”이라며 “취득목적은 중국내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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