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가을 분양 성수기에 들어간 9월 넷째주에는 서울 강남 등 전국에서 분양 물량이 풍성할 전망이다.2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 넷째주에는 전국 4곳에서 총 3356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3곳, 계약은 5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12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 ▲화명신도시 3차 비스타동원 ▲주례 롯데캐슬 골드스마트 등이다.
또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래미안 라클래시 ▲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 등이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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