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기상캐스터와 민미경 기상캐스터. /사진=김가영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캡처

김가영 기상캐스터의 과거 SNS 게시글이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 28일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다른 가을 태풍이 이름표를 달기 직전. 다음주를 대비해 열심히 먹어둬야지 #18호 #미탁 #싫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민미경 기상캐스터와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사람의 귀여운 볼살과 청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숙명여자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하고 지난해부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과거에는 현대자동차 사내 아나운서, SK 하이닉스 사내 아나운서, 한국경제TV 캐스터, OBS 기상캐스터, 포항 MBC 아나운서, KBS미디어 24시 뉴스 앵커 등을 거쳤다.
그는 유튜브에서도 날씨예보 외에 랩, 커버댄스, 요가 영상 등을 업로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