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극강 국군. /사진=국방부 제공

국방부는 ‘국군의 날’을 맞아 국군 화보 ‘대한민국 최극강 국군’을 공개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국군 화보 프로젝트는 다양한 국군의 모습을 멋있고 세련된 화보로 담아 온라인 상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화보 주제는 ‘극한의 단련’을 거듭하는 국군이다. 화보에는 육·해·공군, 해병대 장병들이 16개 분야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상공에서 소리 없이 강하해 적진 깊숙이 침투하는 특전사와 전우들이 위험에 처했을 때 목숨을 걸고 구해내는 UDT 특전요원 및 항공구조사, 해저 300미터에서 수압을 견디며 구조 임무를 수행하는 심해 잠수사, 거친 바다와 험한 산악을 극복하고 승리를 쟁취하는 해병대 특수수색대 장병들이 화보의 주인공이다.


K-2전차 승무원과 전투기 조종사, 깊은 바다에서 은밀하게 작전하는 잠수함 추기장, 신의 방패 이지스 구축함의 무장부사관과 최전방에서 지뢰를 제거하며 평화의 길을 만드는 공병소대장, 공중 전투력을 완성시키는 공중급유사와 항공무장사 등도 모델이 됐다.

국방부 관계자는 “국군 화보가 국민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 강한 국방으로 평화를 만드는 군 본연의 모습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최극강 국군. /사진=국방부 제공

대한민국 최극강 국군. /사진=국방부 제공

대한민국 최극강 국군. /사진=국방부 제공

대한민국 최극강 국군. /사진=국방부 제공

대한민국 최극강 국군. /사진=국방부 제공

대한민국 최극강 국군. /사진=국방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