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8원 오른 119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2.8원 오른 1199.0원으로 출발해 보합세로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전방위 강달러 흐름 속에 원/달러 환율도 지지력이 예상된다"면서 "여전히 불확실한 여건들과 상대적으로 부진한 유로존 경기 여건이 재차 부각됐고 미국 단기자금시장 불안도 달러화 상승세에 일조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