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코리아
슈피겐은 ‘울트라하이브리드’, ‘아머 시리즈’ 등 자사 스테디셀러를 이번 아이폰11에 맞게 설계해 선보인다. 아이폰11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인 넓은 카메라 면적을 포함, 디바이스 보호력을 강화하고 고객 니즈를 반영해 디자인∙그립감 등 사용감을 높였다.
슈피겐의 대표 투명 케이스인 ‘울트라하이브리드’는 후면 카메라 보호에 집중해 디바이스 스크래치 방지를 위해 기존 뒷면 모서리 부분을 높게 디자인한 ‘리어가드’를 카메라 부분에도 적용했다. 또한 새로운 공법을 개발해 공정 중 발생하는 뒷면 모서리 부분의 홀과 게이트 자국을 제거, 먼지 유입을 막고 미관상 불편함을 없앴다.
TPU와 PC 소재가 결합된 ‘터프아머XP’는 강력한 보호력은 물론 디테일한 디자인 요소들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중 구조의 특성 상 장∙탈착이 어렵고 케이스가 파손될 우려가 있다는 소비자 피드백을 반영해 모서리 결합 부분에 후크를 적용했으며 많은 테스트를 통해 최적의 위치와 사이즈를 선정하여 디자인은 살리고 사용감은 극대화했다.
이 외에도, 슈피겐은 슬림한 ‘씬핏 시리즈’, 프리미엄 케이스 ‘건틀렛’, ‘라마농 캘린’ 등 다채로운 컬렉션을 구성했다.
슈피겐코리아 국봉환 국내총괄 사업부문장은 “슈피겐은 항상 단순히 스마트폰 디자인에 맞추는 것이 아닌 꾸준한 연구를 통해 0.01mm의 디테일이라도 보다 발전된 제품을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아이폰11 케이스도 그립감과 보호력은 물론 디자인 균형감까지 고려한 설계로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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