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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불확실한 정치·경제 상황 등으로 인해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주식거래량과 거래대금은 전월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내놓은 '2019년 9월 광주·전남 주식거래실적'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투자자의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을 합친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전월대비 각각 9.9%, 거래대금은 8.13% 감소했다.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  시가총액은 21조7939억원,1억9705억원으로 전월대비 2.05%,1.51% 각각 증가했다.

광주·전남지역 투자자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거래량은 1.39%, 거래대금 1.10%로 전월(1.36%,1.03%)대비 각각 증가했다.
광주·전남지역 유가증권시장 상승율 상위종목은 ▲한전KPS(9.16%), ▲보해양조(8.00%), ▲부국철강(5.01%) 등의 순이었으며,코스닥 상승률 상위 종목은 ▲정다운(27.27%), ▲서암기계(23.85%), ▲제이웨이(20.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