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뷰티 엑스포 플러스’. /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부의장은 지난 10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K-뷰티 엑스포 플러스’ 행사에 참석해 신한류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김 부의장은 “올해 박람회는 섬유와 가구산업의 조화로 각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통합의 장이 되었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경기도의회에서는 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앞으로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그리고 기업 간 협력을 통해 뷰티, 섬유, 가구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종합적인 대책 마련과 실천을 통해 신한류를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뷰티박람회 & 니트패션 위크․가구 트렌드쇼’를 부제로 한 ‘2019 K-뷰티 엑스포 플러스’는 오는13까지 4일간 뷰티․섬유․가구 제품 전시 및 통합 체험관을 운영하고, 경기니트 패션쇼, 학생복(교복) 패션쇼 및 수출·구매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