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CI./ 사진=웅진씽크빅 제공
넷마블이 웅진코웨이 인수전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웅진그룹 계열사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55분 현재 웅진은 전 거래일보다 30%(615원) 오른 26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웅진코웨이는 4.05%(3300원) 오른 8만48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넷마블은 전날 웅진코웨이 인수 본입찰에 참여하면서 베인캐피탈과 2파전을 벌이게 됐다.
넷마블 측은 "게임산업 강화와 더불어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투자를 진행해 왔다"며 "실물 구독경제 1위 기업인 웅진코웨이 지분(25.08%) 매각 본입찰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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