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윤효중 부산본부장(오른쪽)이 10월 10일(목) 오후 3시 부산광역시 남구 장애인협회 사무실을 방문해 2019년도 남구 장애인 복지증진 및 문화콘서트행사 후원금을 전달했다./사진제공=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윤효중)가 지난 11일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사)부산광역시 남구 장애인협회에서 주최하는 '2019년도 남구 장애인 복지증진 및 문화 콘서트' 행사를 후원하고 행사 진행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 20여명이 행사진행요원으로 참석해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한 쌀 나눔 행사 지원 및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행사장 입장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강민희 주임은 부산 지역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 등 복지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광역시장이 수여하는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앞서 지난 10일 윤효중 지역본부장은 (사)부산광역시 남구 장애인협회 사무실을 방문해 '2019년도 남구 장애인 복지증진 및 문화 콘서트' 행사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해당 후원금은 취약계층 장애인 대상 쌀 나눔 행사를 위한 쌀 구입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윤효중 부산지역본부장은 “많은 장애인 취약계층 분들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를 후원하고 행사지원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과 상생·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