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 사업 현장 방문. / 사진제공=수원시의회
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원회는 제346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나 11일 주요사업 현장을 찾아 현장상황을 파악하고 지역주민들의 민원사항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김 위원장 및 소속의원(홍종수, 김진관, 이미경, 박명규, 조미옥, 강영우, 박태원)들은 한국지역난방공사 민원현장 및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정자1동(111-1구역) 재개발 사업 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민원사항 및 사업에 대한 현황을 청취했다.
현장을 둘러 본 김미경 위원장은 “지역난방공사와 자원회수시설은 우리생활에 필요한 시설이다.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조로 악취나 분진 등 주민 불편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힘써주고, 노후된 시설의 현대화로 시설관리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교통건설체육위원회는 오는 16일까지 소관부서의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 및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안건심사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