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는 부산광역시와 함께 '임산부의 날(10월10일)'을 기념해 예비 엄마들의 행복한 출산을 위한 태교여행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예비 엄마 아빠에게 힐링을 제공하기 위한 “행복출산 태교여행”에는 22쌍의 부부가 참여 오륜대 황토 숲길걷기, 산모교실 태교이벤트와 함께 순산을 기원하는 해동용궁사 탐방으로 진행됐다.
허진근 본부장은 10월10일 '임산부 의 날' 기념 이벤트를 통해 "임산부들이 배려 받는 사회분위기 정착을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