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기업인협의회 20주년 케이크 커팅식 기념촬영 모습. /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 여성기업인협의회가 20주년을 맞아 ‘차세대 여성 CEO’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14일 오후 4시 화성상공회의소 4층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화성시 여성기업인협의회 회원 및 내빈 100여명 참석했다.
박명하 화성시 여성기업인협의회 회장은 "20주년을 맞아 회원사가 함께 역량을 모으는 좋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정보공유와 교류의 장을 확대해 여성 기업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여성기업인협의회 20주년 기념행사 단체 기념촬영. / 사진제공=화성시
서철모 화성시장은 "여성기업인협의회 특유의 열정과 섬세함으로 첨단기업도시의 견인차가 되는 것은 물론 창업 지원과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 여성기업인협의회는 관내 여성기업인 정보교류 및 기업 활동 촉진을 목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회원 56명이다.
2017년 유관기과 간담회를 시작으로 2018년에는 해외 베트남 전시회 참관, 국내 G-FAIR KOREA에는 2개 부스에 총 3개업체 규모로 전시에 참가했다. 올해는 중국 광저우에 여기협 단체관 2개 부스로 참가해 제품홍보를 통한 판로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17년 유관기과 간담회를 시작으로 2018년에는 해외 베트남 전시회 참관, 국내 G-FAIR KOREA에는 2개 부스에 총 3개업체 규모로 전시에 참가했다. 올해는 중국 광저우에 여기협 단체관 2개 부스로 참가해 제품홍보를 통한 판로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