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청춘야학당 포스터. / 사진제공=남양주시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자신의 ‘산전수전 성공 스토리’를 공유한다고 15일 밝혔다. 비록 삶과 희망이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더라도 희망의 끈을 놓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다.남양주시는 올해 상반기부터 미래를 준비하는 주경야독 청년을 대상으로 자기계발 프로그램인 ‘청춘야학당’을 운영해 왔다.
오는 23일부터 진행하는 파일럿 프로젝트는 ‘함께하는 돈공부’, ‘SNS 영상제작’, ‘PPT&스피치 기술’, ‘마음을 치유하는 북콘서트’에 이은 다섯 번째 시리즈로 지역 선배의 성공 스토리를 통해 청년의 고민을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시간으로 기획됐다.
오는 23일부터 진행하는 파일럿 프로젝트는 ‘함께하는 돈공부’, ‘SNS 영상제작’, ‘PPT&스피치 기술’, ‘마음을 치유하는 북콘서트’에 이은 다섯 번째 시리즈로 지역 선배의 성공 스토리를 통해 청년의 고민을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시간으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입시 N수생에서 남양주 공무원 수장으로 변신한 남양주시장, 수요미식회 대박 맛집 사장, 월 매출 수천만원 달성 온라인 사업가를 강사로 초빙해 그들만의 성공 노하우와 인생관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현실을 고민하고 있는 청년,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 등 관내 거주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수강 신청이 가능하며, 강의별 20명 이내 소규모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구글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강좌 관련 내용은 남양주시 홈페이지 모집공고를 참고하거나 교육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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