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별 쌀 예상 생산량.
농도 전남의 올해 쌀 예상 생산량이 전년보다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통계청의 '2019년 쌀 예상 생산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쌀 총 예상 생산량은 377만9000톤으로 전년(386만8000톤)대비 2.3%감소했다.지역별로 전남(74만7000톤)이 가장 많았지만,전년(76만6000톤)대비 2.5% 감소했다.
전남지역 벼 재배면적도 15만4000㏊로 전년(15만5000㏊)대비 0.6% 감소했으며,10a당생산량(kg) 역시 485kg으로 전년(495kg)대비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남통계청 관계자는 "전남은 벼 낟알이 익는 시기인 등숙기에 태풍,일조시간 감소 등 기상여건 악화로 지난해보다 쌀 생산량이 줄었고,정부의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건물건축, 공공시설 등 택지개발에 따른 경지감소 등의 영향으로 재배면적이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호남통계청 관계자는 "전남은 벼 낟알이 익는 시기인 등숙기에 태풍,일조시간 감소 등 기상여건 악화로 지난해보다 쌀 생산량이 줄었고,정부의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건물건축, 공공시설 등 택지개발에 따른 경지감소 등의 영향으로 재배면적이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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