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비시(Refurbish)제품은 구매자의 단순 변심으로 반품 또는 제조와 유통과정에서 흠집이 있거나 전시제품 등을 재포장해 거의 새것이나 다름 없는 상품을 말한다. 때문에 기존 판매가보다 저렴한 가격이 강점이다. 티몬은 리퍼데이를 맞아 최대 97%까지 할인 판매하고, 리퍼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준비 상품수도 580여종 27만개 물량으로 전달 대비 크게 늘렸다. 올해 9월까지 티몬에서 리퍼상품 매출은 지난해 동기대비 70%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티몬은 리퍼데이 대표상품으로 ▲발렌시아가/톰포트 등 명품선글라스 40종(56%할인) 7만8900원 ▲고세 핸드백(69%할인) 2만9900원 ▲한경희 건강식 마스터(HFM-1000, 49%할인) 3만4900원에 판매한다. 또 ▲LG전자 노트북(15N540-UT75K, S급 리퍼) 49만9000원 ▲보테가베네타 외 명품잡화 29만5000원 등 IT, 전자제품을 비롯한 패션, 잡화까지 다양한 상품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티몬은 리퍼데이를 기념해 구매 금액대별 최대 8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리퍼데이 깜짝쿠폰’을 준비해 알뜰 쇼핑을 지원한다. 앞으로도 티몬은 고객들의 부담 없는 쇼핑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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