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5원(0.04%) 오른 1172.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5원(-0.04%) 내린 1171.9원으로 시작해 등락을 보이다가 1172.9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원/달러 환율이 선제적으로 하락한 만큼 위안화 영향력이 제한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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