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 616호]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력 확보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 과거엔 연구개발(R&D)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추구했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고 앞선 기술에 대한 확신이 약해지면서 기업들은 인수합병(M&A)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이미 기술력을 확보한 정보기술(IT)벤처를 인수해 안정성과 속도에서 모두 앞서가겠다는 의미다. 금융권도 예외는 아니다.
정부의 핀테크 육성방침에도 규제에 막혀 성장에 한계가 있었지만 핀테크기업 인수 규제 완화로 금융사 역시 4차 산업시대에 발을 맞출 수 있게 됐다. <머니S 616호>는 최근 변화하는 기술 확보 트렌드를 짚어보고 어떤 긍정적인 요소가 있는지, 대기업-벤처 간 상생을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들여다봤다.
Cover Story / 기술의 딜레마
⑴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기업 성장 핵심
- 기술 개발? 지금은 ‘M&A시대’
⑵ ‘소비자 니즈’ 못 따라가면 실패
- 앞선 기술력, 때로는 ‘독’이 되다
⑶ 금융사, 핀테크기업 인수 가능해졌는데…
- 좁혀지지 않는 ‘신기술 괴리’
Special ReportⅠ / M&A 바람 부는 보험업계
(1) 매물 넘치는데… ‘해피엔딩’ 될까
- 새주인 맞자 짐 싸는 직원들
(2) 새주인 기다리지만 반응은 ‘시큰둥’
- “사달라”는 보험사, 계륵이 되다
SPECIAL REPORTⅡ / ‘혁신금융’ 속도 내는 금융지주
(1) 모험자본 투자에 동산담보·IP 대출
- 회장님이 이끄는 ‘혁신금융’
(2) 아이디어 발굴부터 해외 진출까지
- 스타트업과 ‘데스밸리’ 넘는다
FOCUS
◆기획 | 다시 꿈틀대는 내곡동 헌인마을 개발(상)
- ‘뉴스테이 비리’ 털고 새 청사진
◆키즈산업 바통 받을 ‘펫코노미’
◆개 편한 세상… 바이오의약품을 댕댕이에게
◆반려견 맥주까지… 대기업도 가세한 ‘펫시장’ 전쟁
CEO IN & OUT
◆강희석 이마트 신임 대표… 민관 전문가, ‘적자’ 탈출할까
BUSINESS
◆한국조선 부활 ‘뱃고동’… 재도약 기대감 커진다
◆‘철갑옷’ 벗는 포스코… ‘2차전지사업’ 시동
COMPANY
◆삼성물산 주택사업 뒷말 무성한 까닭
MONEY STORY
◆‘노재팬’ 생색내는 편의점… 재고부담은 점주 몫?
◆‘흥행저조’ 코리아세일페스타, 올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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