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강(왼쪽)과 장하나가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연장전에 돌입했다. /사진=뉴스1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이 연장전에 돌입했다.
27일 부산 기장군의 LPGA 인터내셔널 부산 밸리·레이크 코스(파72·6726야드)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다니엘 강(27·한국명 강효림)과 장하나(27·BC카드)는 각각 8언더파 64타, 7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한편 두 선수는 4라운드까지 나란히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해 연장전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