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텀시티에서 선보이고 있는 엔비사과./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는 프리미엄 고당도 사과인 충남 예산 '엔비사과'를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과는 샤인머스캣 등 향기 나는 신품종 과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특유의 향기로 최근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 인기를 얻고 있다.

엔비사과는 뉴질랜드 Plant & Food 연구소에서 25년간 개발한 신품종 사과로, 세계 10개국에서만 재배하고 35개국에서만 판매한다.대륙 별로 엔비사과를 심을 수 있는 할당량을 제한해 품질을 관리하고 있는데,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만 재배하고 있다. 충남 예산에서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신세계센텀시티 관계자는 "높은 당도와 함께 아삭한 첫 맛부터 달콤한 끝 맛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인 이 사과를 10월부터 판매를 시작했으며 6개 9800원에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