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주항공
제주항공은 오는 12월24일부터 2020년 3월7일까지 무안에서 겨울철 가장 인기있는 휴양지인 괌 노선에 매일 운항한다고 29일 밝혔다.무안에서 오전 8시30분(이하 현지시각, 화요일은 오전 7시30분) 출발해 괌에 오후 1시4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괌에서는 오후 3시40분 출발해 무안에 오후 7시20분 도착한다.
예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이용해 할 수 있다. ‘플라이백 플러스’(FLYBAG+) 운임을 선택하면 수하물 2개를 맡길 수 있으며 1회에 한해 수수료없이 여행일정을 바꿀 수도 있다.
한편 제주항공 무안기점 국제선에서는 사전 주문 기내식과 기내 면세점을 이용할 수 있다. 사전 주문 기내식은 출발 3일 전까지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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