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에서 ‘생명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하는 ‘국제 바이오아트 전시회’ 2일 개막. / 이하 사진제공=과천시
2일 과천시민회관 특별전시실에서 ‘생명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하는 ‘2019 국제 바이오아트 전시회’가 개막한 가운데, 김종천 과천시장, 김성훈 (재)의약바이오컨버전스 연구단장 등 국내외 바이오아트 전문가 및 아티스트, 시민들이 함께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재)의약바이오컨버전스 연구단에서 9월에 ‘생명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진행한 ‘제7회 바이오아트 공모전’을 통해 응모된 작품 가운데, 대상인 과학기술부장관상을 수상한 조미예 작가의 '성역의 내부' 등 총32점이 전시된다. 전시회는 29일까지 계속된다.

전시회는 과천시가 주최하고 (재)의약바이오컨버전스 연구단에서 주관한 ‘2019 국제 바이오아트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