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3일 오후 서구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 광주FC 우승 시상식에 참석해 선수들에게 우승 메달을 걸어준 뒤 장재성 광주시의회 부의장, 정원주 광주FC 대표이사 등 선수단과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사진제공=광주광역시
조기에 K리그2 우승과 K리그1 다이렉트 승격을 확정한 광주FC가 지난 3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우승 세리머니를 통해 승격의 기쁨을 누렸다.광주는 이날 홈 폐막전 전남 드래곤즈와의 35라운드 경기가 끝난 뒤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우승시상식에서 5000여 명의 홈 팬들과 함께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광주는 올해 리그 최다득점 1위(19득점) 펠리페의 맹활약을 필두로 끈끈한 조직력, 리그 최소실점(26실점)에 빛나는 짠물수비로 K리그2 최다무패(19경기), 팀 최다승(현재 21승) 등의 기록을 만듬과 동시에 K리그2 우승과 다이렉트 승격을 이뤄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3일 오후 서구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 광주FC 우승 시상식에 참석해 행사를 마친 뒤 광주FC 서포터즈와 팬들에게 엄지를 들어보이고 있다./사진제공=광주광역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