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혁 신임 키움 히어로즈 감독. /사진=뉴시스
4일 키움은 공식자료를 통해 "손혁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계약기간 2년, 계약금 2억, 연봉 2억원 등 총 6억원에 감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손혁 신임 감독은 구단의 공식 발표 직후 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이제 계약 절차를 마무리하고 집에 가고 있다"고 말문을 연 뒤 "지난주 면접을 봤다. 면접 본 것을 SK 쪽에 이야기했다. (SK에서는) 어쨌든 잘 되는 것이 좋은 것이라고 해주셨다. 그리고 오늘(4일) 최종 결정이 났다"고 말했다.
또 향후 일정에 대해 "내일(5일)부터 출근한다. 이제 코치님들을 만나 미팅할 일만 남았다. 선수들과도 만나야 한다. 특히 고참들과 이야기를 해볼 생각이다. 단장님과도 이야기하면서 정리할 것들을 정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어떤 감독이 되고 싶냐는 물음에 손혁 신임 감독은 "내가 말하지 않아도 너무나 영광스러운 자리인 것 같다. 앞으로 선수들과 긍정적이고 즐거운 소통을 많이 해 야구장에서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다. 내가 부족한 부분들은 좋은 데이터 팀이 있기 때문에 모두가 같이 노력해 메워 나가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향후 일정에 대해 "내일(5일)부터 출근한다. 이제 코치님들을 만나 미팅할 일만 남았다. 선수들과도 만나야 한다. 특히 고참들과 이야기를 해볼 생각이다. 단장님과도 이야기하면서 정리할 것들을 정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어떤 감독이 되고 싶냐는 물음에 손혁 신임 감독은 "내가 말하지 않아도 너무나 영광스러운 자리인 것 같다. 앞으로 선수들과 긍정적이고 즐거운 소통을 많이 해 야구장에서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다. 내가 부족한 부분들은 좋은 데이터 팀이 있기 때문에 모두가 같이 노력해 메워 나가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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