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임직원 및 영업 가족, 마라톤동호인, 일반참가자 등 1500여명이 참여했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천사랑마라톤대회는 참가자들이 달린 거리 1미터당 1원씩의 금액을 적립해 심장병 어린이 환자의 수술비를 후원하는 행사다.
DB생명 이태운 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참가자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온정의 손길로 천사랑마라톤대회가 어느덧 17회째를 맞이하게 됐다”며 “여러분의 조그마한 정성이 심장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으로 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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