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콘라이트 CI. /사진=세미콘라이트 제공
코스닥 상장사 세미콘라이트가 발광다이오드(LED)사업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사옥을 매각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9일 오전 9시25분 현재 세미콘라이트 주가는 전 거래일 보다 84원(13.08%) 오른 72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서울 논현동 소재 신사옥을 118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세미콘라이트는 지난해 5월 신사옥 확보를 위해 강남구 논현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매입했다. 작년 10월부터 공사를 시작했으며 지난 10월 16일 완공됐다.
그러나 최근 LED 사업에 집중 투자를 계획하면서 현금 확보를 위해 사옥 매각을 결정했다. 회사는 매각 대금을 공장 증설, 연구개발(R&D)지원 등 LED 사업 확대에 따른 투자 자금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19일 오전 9시25분 현재 세미콘라이트 주가는 전 거래일 보다 84원(13.08%) 오른 72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서울 논현동 소재 신사옥을 118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세미콘라이트는 지난해 5월 신사옥 확보를 위해 강남구 논현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매입했다. 작년 10월부터 공사를 시작했으며 지난 10월 16일 완공됐다.
그러나 최근 LED 사업에 집중 투자를 계획하면서 현금 확보를 위해 사옥 매각을 결정했다. 회사는 매각 대금을 공장 증설, 연구개발(R&D)지원 등 LED 사업 확대에 따른 투자 자금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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