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영 김포시장은 지난 31일 서울 금천구 소재 서울시 청년공간인 ‘무중력지대 G밸리’를 방문해 서울시 청년공간을 김포시에 접목시키기 위해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 청년종합지원공간인 사우청년지원센터 ‘김포 청년창공’이 20일 문을 열었다.김포 청년창공은 199.26㎡(60평)의 규모로 공동 운영 공간인 코워킹 스페이스, 소모임실, 카페, 운영팀 사무실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김포시 청년 능력개발 및 역량강화 ▲청년활동 활성화를 위한 공간 제공 및 커뮤니티 지원 ▲김포시 청년 정보 공유 온라인 플랫폼 운영 및 문화행사 개최 등을 통해 김포시 청년들의 활동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박경애 김포시 아동청년과장은 “최근 취업·주거 등 청년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의 개별사업을 통한 청년활동 및 지원에 한계를 느끼게 돼 청년지원센터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청년종합지원 공간인 청년창공을 통해 청년 본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자유롭게 활동하며 많은 정보와 청년문화 교류를 통해 김포시를 발전시켜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포청년창공은 사우동 924 제우스프라자 5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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