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부산시
바이오헬스 산업의 지역 상생·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한 '바이오헬스 산업 지역상생 발전 포럼'이 오는 22일 오후 2시 부산 해운대백병원 5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부산 해운대백병원이 공동 주관하고 부산시가 후원한다. 

지역의 인프라 확대, 인재 양성, 중앙과 지방정부의 네트워크 강화 등을 통해 지역 상생의 새로운 가치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경남 및 동남권의 기업․병원․기관․대학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바이오헬스의 최신 트랜드 및 현장의 비즈니스 모델 등에 대한 생생한 글로벌·산업의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김희준 이그노이노베이터스 대표의 ‘바이오헬스 미래 유망기술 스타트 업(START UP) : 에코시스템(ECOSYSTEM)을 활용한 투자전략’ ▲김희선 대웅제약 센터장의 ‘바이오헬스 산업 연계개발(C&D), 오픈이노베이션 협업전략’ ▲현수미 큐&비스(QVIS) 대표의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는 임상시험 인재 양성’ 등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