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문흥지구 아파트 단지/사진=머니 S DB.
최근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4주만에 상승세로 전환하고 전세가격도 상승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감정원의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18일 현재 광주 아파트 매매가격은 0.02% 상승해 지난달 21일(0.01%)이후 4주 만에 상승곡선을 그렸다. 겨울철 학군 이주 수요로 인한 공급 부족, 새 아파트 분양가가 상승하면서 기존 아파트값도 오르는 풍선효과가 나타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전세가격도 0.01% 상승해 지난주(0.01%)에 이어 상승세가 이어졌다.
자치구별 전세가격은 ▲광산구(0.03%) ▲서구(0.02%)가 상승했다.광산구는 월곡동 위주로, 서구는 정주여건 양호한 풍암동 위주로 상승했다.반면 신규 입주 물량 영향을 받은 ▲동구(0.00%)▲북구(0.00%)는 보합,▲남구(-0.01%)는 하락했다.
자치구별 전세가격은 ▲광산구(0.03%) ▲서구(0.02%)가 상승했다.광산구는 월곡동 위주로, 서구는 정주여건 양호한 풍암동 위주로 상승했다.반면 신규 입주 물량 영향을 받은 ▲동구(0.00%)▲북구(0.00%)는 보합,▲남구(-0.01%)는 하락했다.
전남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02%)상승에서 보합으로 전환됐고,전세가격은 0.03% 상승했다.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 앱(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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