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립중앙도서관, ‘BTS와 아미컬처’ 인문학 강연 개최 포스터. / 사진제공=안성시립중앙도서관
안성시 안성시립중앙도서관은 인문학 강연 ‘BTS와 아미컬처’를 오는 28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개최한다.
강연자는 문화연구자이자 방탄의 열성 팬이기도 한 이지행 작가로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에서 영화이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단국대학교와 연세대학교 등에서 강사를 지냈고 현재는 중앙대학교에서 영화를 강의하며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BTS와 아미 컬처'가 있다. 

이길섭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으로 아이돌 팬덤에 관한 기존의 모든 편견을 깨트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청소년 이상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 및 문의는 도서관 홈페이지나 도서관운영팀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