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제공.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지난 21일 베트남·필리핀 등 8개국 출신 결혼이주여성(남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26명을 초청해 다양한 견학 행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와 언어의 차이로 어려움을 겪는 결혼이주여성들에게 다양한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금융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개최했으며, ‘한국은행이 하는 일’ 경제강좌에 이어 화폐전시실을 관람하고 ‘에코백 만들기’ 등 체험활동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