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가 건강도시로서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2017~2018년 2년 연속 경기도내 자살률 낮은 도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에 적극적으로 정책을 추진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광명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선도 지역으로 차별화된 사업을 추진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2009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을 시작하여 지난 10년간 고혈압·당뇨병 환자 2만8800여명을 등록 관리하고 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추진하며 고혈압·당뇨병 합병증으로 인한 입원발생률 감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풀뿌리 의료의 작은 기적, 두 도시 이야기’ 편에 방영되어 고혈압·당뇨병 관리에 대한 높은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낸 바 있으며 지난 7월에는 국회에서 ‘고혈압·당뇨병 환자 의원-보건소 협력 관리사업 제언 토론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10년간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노력해온 결실을 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열정적이며 적극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정책을 펼쳐 심뇌혈관질환 안전도시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시는 취약계층 보건의료서비스 제공해 임산부 및 영유아 건강관리, 감염병-만성질환 관리강화, 노인건강관리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건강관리사업으로 차별 없는 시민행복을 증폭하기 위해서다.
한편 광명시는 취약계층 보건의료서비스 제공해 임산부 및 영유아 건강관리, 감염병-만성질환 관리강화, 노인건강관리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건강관리사업으로 차별 없는 시민행복을 증폭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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