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은 최근 2019년 서울특별시 아동복지 종합예술제 ‘큰사랑, 한마음 축제’(한마음 축제)에서 아동복지 후원자 부문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29회를 맞은 한마음 축제는 서울시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의 예술적 역량을 뽐내는 자리이자 후원자, 종사자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어울림의 행사로 서울시가 주최한다.
이 한마음 축제에서 노랑풍선은 아동복지 후원자 부문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 노랑풍선은 지난 2012년부터 서울시 청운보육원과 자원봉사 협약을맺고 시설아동 자립지원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또 후원금 지원, 연말 쌀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왔다.
지난해에는 사회공헌 활동을 정립하고 확대하는 차원에서 자체 봉사단인 ‘노랑봉사단’을 꾸렸다. 덜부어 관광인재 육성을 위한 관광고등학교 장학금 기부, 서울시 중구청 연계 기부 활동, 결손가정 해외여행 지원 프로젝트, 자회사 노랑풍선시티버스와 함께하는 시설아동 서울버스투어, 사회변화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 가입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에서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며 사회공헌 비전인 ‘여행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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