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9원 내린 117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지난주 환율은 미중 의회의 홍콩 인권법 통과 속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협상 결렬 우려 부각에 따라 움직임을 나타냈다"면서 "금주 환율은 홍콩 구의원 선거와 트럼프 대통령의 홍콩 인권법 서명 여부 등에 시장이 촉각을 세우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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