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가 전지현과 함께한 ‘클라우드’ 새 광고를 온에어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100% 발효 원액으로 만든 ‘클라우드’의 제품 속성을 강조하며 풍부한 맛과 거품의 ‘클라우드’를 음미하는 내용이다.
흑백화면으로 시작된 광고영상은 ‘100% 발효원액 그대로’라는 키메시지가 전달된 후부터 컬러화면으로 전환되는 연출방식으로 고급스러움과 생동감을 동시에 표현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클라우드’의 고급스러움은 살리면서 제품 속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클라우드의 1대 모델 전지현과의 재결합으로 이미 화제가 되고 있는 만큼 광고를 시작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는 ‘클라우드’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